

'황금' 채취 후 김영권, 조원희를 맞이한 최수종은 내촌 축구팀 어린이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시골 아이들을 위해 포르투갈 전 동점 골도 재연한다.
또 홍천까지 와준 귀한 손님을 위해 부부는 특급 보양식을 준비한다. 시골 생활은 처음이라는 김영권, 조원희는 아궁이 불 피우는 게 로망이라며 호기롭게 도전한다.
장작 쪼개기부터 불 피우기까지 손수 하겠다고 나서는데 장작을 넣고 불을 붙여도 불은 금세 꺼지고 만다. 급기야 볏집을 동원해도 무용지물이고 연통에서는 연기 화산이 대폭발한다.
새로운 덤앤더머의 탄생과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카타르 월드컵 뒷이야기, 스킨십 '대마왕'으로 등극한 영권의 사랑 이야기까지 대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