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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공식 홈페이지 | ||
먼저 이 후보의 공격무기는 당의 공식 홈페이지다. 이를 위해 오는 8월까지 기존 홈페이지를 대선용으로 업그레이드시켜 전투력을 극대화할 작정이다. 홈페이지 제작 전문 업체의 지원도 받는다.
사이버 홍보부의 한 관계자는 “미디어와 홍보기능을 강화해 쌍방향기능을 높이고 여론조사 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연히 콘텐츠도 다양화한다. 이 후보의 대선행보 과정을 기존 언론이 담지 못하는 부분까지 밀착 취재해 실시간으로 네티즌에게 제공한다. 재미와 흥미는 기본이다.
네티즌들 중에서 리포터를 자체 선발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 후보의 홍보효과도 노린다. 한마디로 당 홈페이지를 일종의 언론매체로 탈바꿈시킨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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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후보 홈페이지 | ||
그는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인터넷 효과를 톡톡히 봤다. 노 후보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보다 정교화시킨다는 전략을 짜 놓고 있다. 이름하여 국제화 프로젝트.
노 후보측은 현재 한글로만 서비스되는 콘텐츠를 영어, 일어, 불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어, 스페인어로 확대 개편한다.
공보팀 관계자는 “지난 경선 때 미국
이 작업에는 해외에서 활동중인 노사모 회원 3백여 명이 적극 도와주고 있다고 노 후보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