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은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고든 램지 식당으로 찾아간다. 긴장 200%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고든 램지 맛 평가의 순간을 공개한다.
한편 '어남선생' 류수영은 무생채 만들기에 도전한다. 어남선생만의 초간단 양념비율까지 '요알못'도 가능한 무생채 만들기를 소개한다.
또 감칠맛 가득한 무생채와 탱글쫄깃한 소면의 환상적인 조화 '무생채 비빔면'도 만들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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