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기소 뒤 2년 8개월 만에 마무리

김 전 회장은 2018년 10월~2019년 1월 사이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수원여객의 회사 자금 241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2020년 5월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이로써 2년 8개월 만에 1심 재판이 마무리 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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