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대표 메뉴는 진미채를 넣어 만든 김밥과 진한 육수의 맛을 자랑하는 잔치국수다. 특히 김밥의 밥과 달인만의 비법 양념장으로 만든 진미채의 환상적인 조화는 근처 대학병원 의사들이 매일 아침 김밥을 사갈 정도란다.
그뿐만 아니라 잔치국수의 진한 육수 맛에도 어디에서도 말한 적 없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는데 수십 년 동안 서울시를 지켜온 노포 김밥집의 숨겨진 비법을 살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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