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95개 농·축협 하나로마트서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주양)은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2월 17일부터 2월 19일까지 3일간 ‘살맛나는 한우 반값, 파격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고 이미지. 사진=경남농협 제공이번 행사는 소비자물가 인상 등으로 인한 위축된 한우 소비 심리를 개선하고 한우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도내 95개 매장에서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50%(반값)에 구매할 수 있으며, 등심은 30% 할인 판매한다.
1등급의 경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최근 소비자가격 4,521원/100g 대비 50%(반값) 할인한 2,260원, 등심은 소비자가격 9,416원/100g 대비 30% 할인한 6,590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주양 본부장은 “최근 한우의 도매가격 하락으로 한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한우가격 하락을 실질적으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 한우가격 안정 및 한우 소비확대를 위한 할인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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