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청렴우수기관 실현을 위해 주요사업과 부패 취약분야 등을 감시하고 평가해 개선을 이끌어내는 ‘청렴시민감사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 공개 모집 포스터. 사진=코레일유통 제공모집기간은 이달 말일까지며, 임기는 2년으로 3명 내외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유통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자격이 있고 해당 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되면 기관의 주요 업무 및 사업과정의 모니터링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 업무절차 등에 대한 시정요구 등을 하게 되며, 그 밖의 부패방지 및 청렴 정책에 대한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청렴한 코레일유통을 함께 만들어 갈 열정 있는 국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