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이들은 진정한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신입 아나운서 4명의 혹독한 KBS 신고식이 펼쳐진다.
이날 일꾼들은 3년재 방치된 땔감 정리에 나서며 낡은 창고 문, 비닐하우스 비닐 교체, 페인트칠, 우물가 빨래 돕기에 나선다.
또 칼과 낫을 갈고 단열 뽁뽁이 붙이기 후 '일꾼 오락관'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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