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책임 물을 것”

지난 16일 이성수 대표는 “CTP는 이수만의 100% 개인 회사로 해외판 라이크기획”이라며 “이수만은 SM과 (해외) 레이블사 간의 정산 전에 6%를 선취하고 있다”라며 역외탈세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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