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부 능선에서 발생한 화재 정상으로 번지는 중…헬기 6대 투입 진화작업 총력

소방당국은 인왕산 입산객을 통제하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등 인왕산 인근 주택가로 화재 연기가 확산되면서 주민들 대피를 안내하고 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온몸 구더기 생긴 아내 방치 '살인 인정'…파주 부사관 신상공개 왜 없었나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