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계 가담 후 이탈한 것으로 보여”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황 씨로부터 피해 여성의 가상화폐 등 금품을 빼앗은 뒤 살해하자는 제안을 받아 미행하는 등 범죄에 가담했다가 중단했다.
경찰은 A 씨뿐만 아니라 추가 공범 여부에 대해서는 “모든 의혹과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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