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몰 2층 코닥 매장에서는 캠핑부터 여행까지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조거 팬츠, 가벼운 아우터 등을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몰 2층 코닥 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봄의 생동감을 반영한 머스터드와 아이보리 옐로우 등의 컬러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레트로 감성 가득한 필름 카메라와 즉석카메라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 특별한 추억을 기록하려는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