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카드 최대 58% 할인, 재개장 기념 선착순 50% 할인 혜택 등 제공
[일요신문] 롯데워터파크가 완연한 봄 날씨 속에 실내 워터파크를 15일 재개장한다. 실내 워터파크 재개장과 함께 ‘펫족’을 위한 댕댕워터파크도 운영하는 등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파도 풀 ‘티키 웨이브’와 짜릿한 ‘스윙 슬라이드’, ‘튜브 슬라이드’에서는 야외 존 못지않은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물 버킷을 맞을 수 있는 종합 물놀이 시설 ‘티키 아쿠아 플렉스’와 바닥에 ‘펭요’(롯데워터파크 캐릭터 중 하나)가 그려진 어린이전용 미끄럼틀 ‘토들러 풀’은 아이들에게 취향 저격 놀이터다.

반려견과의 물놀이에 지쳤을 견주를 위해 예약제로만 운영되던 빌라 시설 ‘프리미엄 빌라’를 무료로 개방하고, 빌라 앞 정원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휴양 온 듯한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입장권은 견주 1만 원, 동반 반려견 1마리 당 5천 원으로 반려견들의 안전을 위해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유의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개장을 맞아 반가운 할인 혜택도 준비된다. 롯데월드카드(삼성카드)와 BC카드 제휴카드는 최대 58%의 할인 된 가격(1만 8천 9백 원)에, NH농협카드와 KB국민카드 제휴카드는 최대 56% 할인된 가격(2만 원)에 실내워터파크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워터파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운영하며, 모든 풀과 스파의 수질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여과기를 24시간 운영, 비례 제어 방식의 자동 살균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