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바로 위에 우글우글…“이것은 길조, 난 부자 될 거야”

일반 사람들이라면 아마 공포에 떨면서 벌떼를 쫓아버렸겠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이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다. 야오라는 성을 가진 이 남자는 머리 주위를 날아다니는 벌들을 가리키면서 “집 안에 들어오는 벌은 길조다”면서 “나는 부자가 될 거다”며 만면에 미소를 띠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 반 걱정 반이다. 한 누리꾼은 “벌들과 하루 종일 평화롭게 지낸다니 믿을 수가 없다! 나 같으면 단 1분도 함께 있을 수 없을 텐데”라며 놀라워했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은 “벌을 반려동물처럼 키우다니 레전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