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이 5월 1일 개원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개원 40주년 기념행사 장면. 사진=구포성심병원 제공구포성심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첨단 의료 기술, 장비의 선도적 도입에 앞장서 왔다. 개원 초부터 내과와 정형외과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현재 총 14개 진료과 243병상의 규모를 갖춘 지역거점종합병원으로 발전했다.
박시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내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병원', 배려와 존중을 통해 소통과 화합이 잘 되는 '행복한 병원', 지역민들과 함께 더불어 발전하는 '성장하는 병원', 지역에서 ‘사랑받는 병원’ 을 꾸준히 견지하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40년 동안 병원을 이끌어 준 의료진과 직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포성심병원을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많은분들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