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향후 진행될 공익사업에 쓰일 예정”

이어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시고 책을 구입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수익금은 전액 재단법인 평산책방에 귀속되고 향후 진행될 공익사업에 쓰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있는 평산책방은 지난달 26일 문을 열었다. 평산책방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일주일에 6일 운영된다.
문 전 대통령은 사저 경호구역 안에 있는 단독주택을 8억 5000만 원에 매입해 책방으로 리모델링했다. 책방이 문을 열기 하루 전 문 전 대통령은 평산책방을 평산마을과 지산리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알린 바 있다.
이강원 인턴기자 fhrmdldl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