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대변인 “머리숱이 늘어도 탈모라고 우기는 꼴”

권 대변인은 “머리숱이 늘어도 탈모라고 우기는 꼴”이라며 “국민의힘은 ‘탈원전’ 거짓 선동을 당장 멈추고 국민께 사과하라. 국정운영의 책임은 정부여당에 있음을 한시도 잊지 말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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