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노티드’ 참고 이미지. 사진=롯데백화점 제공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2층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의 정식 매장이 5월 8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지난해 8월 부산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열어 MZ세대를 중심으로 오픈런 현상을 일으킬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부산 고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게 된 카페 노티드에서는 도넛 등의 디저트뿐만 아니라 음료 26종이 추가돼 총 58종의 메뉴를 만날 수 있으며 와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판매한다.
오픈을 기념해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명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레인보우 스마일 수첩’을 증정한다.
#센텀시티점 샤롯데봉사단, 어버이 날 행사 참여
후원물품 전달식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점장 신상훈)은 어버이 날인 5월 8일 반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어르신 총 129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벌꿀세트(130개)와 아동도서(25권)를 기증하고 샤롯데봉사단원들은 주방 보조 및 서빙 등 행사 진행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