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회는 1부에서 버스혁신과 각 팀장들이 △광역버스 출퇴근 민원 개선방안 △버스 공영제 개선방안 △버스업체 적자노선 지원 및 버스 공영차고지 △무상교통 현황과 추진계획 등 주요현안을 발제했다. 2부에서는 김익기 한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버스정책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정명근 시장은 "토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시민, 학계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주기적으로 마련해 논의된 여러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시키겠다"며 "향후에도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맞춤형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및 관계자 의견을 토대로 버스 정책의 발전방안과 방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