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 앞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은 장애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받았다. 이후 행사가 진행된 용인 에버랜드에서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우의를 다졌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2018년부터 지속적인 동행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평창 패럴림픽 관람, 2019년 에버랜드 나들이 행사 이후 코로나 19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재개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다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동아쏘시오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