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2024~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개선 △농촌지역 에너지복지를 위한 도시가스 배관망 공급사업비 등 도비지원 △파주시의 평화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 △파주희망프로젝트 3단계 산업단지 물량 우선 배정 등 예산지원 7건과 현안사항 지원 6건 등 15건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김경일 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파주시의 주요 현안은 파주시민의 염원이며, 경기북부의 상생발전과 기회수도 경기도의 완성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변화의 중심에 서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김동연 도지사와 함께 시민이 원하는 100만 자족도시 파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