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포함 10명 미만…국가정보원 등 관계 당국 합동 심문

어선에는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10명 미만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경비정은 즉시 출동해 신병을 확보했고, 이들의 귀순 의사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군은 이들을 수도권의 한 부대로 옮겼다. 국가정보원 등 관계 당국은 탈북한 북한 주민들에 대한 합동 심문을 진행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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