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 골프장서 카트 코너 돌다 넘어져 40대 여성 사망, 50대 캐디 경찰 조사 중 극단 선택

그런데 사고 카트를 운전한 캐디 B 씨(여·50대)도 나흘 뒤인 지난 16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경찰이 확인했다. B 씨는 카트 사고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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