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 새 장내 매수 방식으로 매입 진행

김 부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3.00%에서 13.16%로 0.16%포인트 올랐다. 김 부사장은 창업주인 김재명 명예회장의 장손자다.
1976년생인 김 부사장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한 뒤 동서그룹에 합류했다. 2014년 전무로 승진했으며, 올해 초 9년 만에 부사장으로 진급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