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광복점(점장 손을경)은 지난 6월 30일 10층 문화홀에서 중구 전통시장연합(회장 신찬식)을 초청해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상생 협력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최진봉 중구청장과 이길희 중구 의회의장, 강주택 시의원을 비롯해 총 60여 명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4년부터 매년 상생 프로그램을 펼쳐온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및 전통시장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을경 롯데백화점 광복점장은 "백화점과 전통시장이 다양한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