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 패션 디자이너들이 각 브랜드를 직접 홍보 및 판매에 참여하고 있어 디자이너는 고객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고객은 디자이너에게 코디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의 패션·신발 브랜드의 새로운 판로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브랜드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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