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품평회에는 신세계 센텀시티와 유통 판매 및 상품브랜드 관련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지역민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좋은 상품을 선정하는데 집중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백상회의 활성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에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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