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중 사장은 "이번 국무총리표창 수상을 계기로 인사제도 혁신을 통해 모두가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재까지 139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했으며, 비연고지에 직원을 배치하는 경우 발생했던 경영비용도 절감하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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