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직원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소통을 잘하는 열린 부군수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석동 부군수는 취임식을 마친 후 오후부터 군청 각 부서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는 일정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현우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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