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예방정비를 위해 서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정지냉각펌프 열교환기 배관 교체, 터빈제어시스템 설비 교체,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오는 9월 17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