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사장은 취임식 없이 현장점검 및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방문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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