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로망 포도는 작년 7월 첫 경매에서 한 송이에 1천만원에 거래돼 화제가 됐으며 큰 알맹이와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센텀시티점 “맥주하면 부산 아이가”

18일부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하는 본행사 전에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참여업체들의 맥주를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로 ‘갈매기브루잉’, ‘고릴라브루잉’, ‘와일드웨이브’, ‘부산맥주’ 등 총 8개 업체의 맥주를 판매한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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