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벌이 가정이 늘고 있는 요즘 인터넷 과몰입으로 인한 가족 간의 소통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보드게임을 통해 가족 간 배려심 향상 및 가족 화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BPA 진규호 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