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징역 2년·벌금 22억 원·추징금 11억여 원 확정

이 전 회장은 2020년 1월~2021년 9월 사이 에코프로 계열사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정보가 공시되기 전, 두 차례에 걸쳐 차명계좌로 해당 업체 주식 6896주를 매입한 뒤 되팔는 수법으로 11억여 원의 차익을 남긴 혐의를 받았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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