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 “사실관계 따라 추가 조치 예정”

이어 “더 이상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전 교사 사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음식점을 비롯해 가해 학부모들이 운영한다고 알려진 사업장 두 곳의 정보가 공유되면서 불매 움직임이 일었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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