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병억 사장은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직접 찾아뵐 수 있어서 더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00년 출범 이후 매년 연말연시와 설, 추석 명절 등에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각종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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