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300만원 등 물품기부 및 직원 참여 봉사활동 펼쳐
[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7일 진주시 가좌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사랑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직원들이 진주시 가좌사회복지관에서 물품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이날 행사에서는 온누리 상품권 3백만원과 함께 진주휴게소에서 후원한 빵 600개,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손뜨개 수세미 150장을 전달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도 이어져 따뜻함을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추석 음식꾸러미를 만들고 지역 취약계층 150명을 대상으로 배달까지 진행했다.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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