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기에 2m15 넘어…4일 바르심과 우승 다툼

우상혁의 최대 라이벌로 평가받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도 2m19를 넘어 결선에 진출했다. 바르심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 대표로 뛰고 있는 유망주 최진우(18·울산스포츠과학고)도 2m15를 넘어 결선에 올랐다.
우상혁은 오는 4일 오후 8시(한국시간)에 열리는 결선에서 바르심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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