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째 부산시축구협회장기 후원

63개 팀 1,300명의 참가자들은 열띤 승부를 펼쳐 청년부 A조 금정구·B조 영도구, 장년부 A조 남구·B조 북구, 노장부 A조 기장군·B조 연제구, 실버부 A조 강서구·B조 기장군, 황금부 A조 동래구·B조 연제구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우승팀에겐 전국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부산시축구협회 백현식 회장은 “올해도 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부산시 축구 동호인들이 다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에 대선주조가 함께해 기쁘다. 축구 외에도 지역 생활 체육 전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