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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병원장은 “보호자 없이도 믿을 수 있는 환자 중심의 맞춤형 입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 앞으로도 지역거점병원으로써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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