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정보조사팀, 신병 확보 후 신원 등 조사

어민의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속초해경 순찰정은 현장에서 신원 미상의 선원 4명이 승선 중인 것을 확인해 신병을 확보했다.
정부 소식통은 “강원도 속초 지역에서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4명이 귀순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 합동정보조사팀은 귀순 의사를 밝힌 4명의 신병을 확보하고 신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위증은 유죄, 정치자금은 무죄…이화영 ‘술 파티 위증’ 판결에 여야 엇갈린 해석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