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남열)는 오는 11월 17일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하동터널 진입부를 10분씩 총 2회(11:00~11:10, 15:00~15:10) 일시적으로 전면차단 한다고 밝혔다.
위치도. 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이번 교통제한은 남해고속도로 내 문형식표지판 철거공사를 위해 시행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방향 2차로 및 순천방향 1차로를 부분통제하고, 오전 11시부터 10분간, 오후 3시부터 10분간 2차례에 걸쳐 부산방향 1, 2차로를 전면통제하게 된다.
우회도로 안내도. 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통제가 시행되는 날은 해당 구간 이용이 불가하오니 이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인근 IC를 이용해주시고, 안전관리자 등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르면서 적극 협조해주실 것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