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국무회의 의결 뒤 신속 재가

앞서 북한은 지난 22일 밤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발사했다. 북한은 예고했던 시간보다 1시간여 앞서 기습 발사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하루빨리 도발을 멈추고 남북 공동 번영의 길로 나와주기를 거듭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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