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군용기, KAID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영공 침범은 없어”

진입 시간은 약 17분이며, 영공 침범은 없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해 5월과 11월 사전 통보 없이 카디즈에 진입한 바 있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이날 중국·러시아 군용기가 KAID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다”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을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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