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군용기, KAID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영공 침범은 없어”

진입 시간은 약 17분이며, 영공 침범은 없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해 5월과 11월 사전 통보 없이 카디즈에 진입한 바 있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이날 중국·러시아 군용기가 KAID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다”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을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6·3 재보선 최종 판세…접전지 3곳에 후반기 국회 구도 달렸다
6·3 지선 광역단체장 최종 판세…빤했던 곳 대구·전북 이번엔 '초핫플'
‘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