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2월 기준, 플랫폼에는 스타트업 회원 약 5,800개사, 예비 창업자 약 8,800명, 민간 투자사 회원 50개 사 146명, 스타트업 멘토 180명 등이 회원으로 등록해 활동 중이다.
또한 플랫폼에서는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25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이들 중 우수 IR 기업을 선별해 시상금을 제공하는 등 총 68건, 211억 원 규모의 투자를 성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와함께 경영, 기술,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7건의 전문가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NICE신용평가, 신용보증기금, AWS, 쿼타랩 등 민간 파트너사와의 협약을 통한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창업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스타트업 창업과 성장을 용이하게 돕는 지자체 최초의 민·관 협업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