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247.7원에서 10.6% 낮춰

대선주조 측은 “임직원 모두가 정부의 물가안정화 정책에 공감했고,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출고가 조정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17일 국산 소주 등에 일종의 세금할인율인 기준판매비율을 다음달 1일 출고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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