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검암역, 가정역, 인천시청역 등 인천도시철도 주요 역사에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갑자기 찾아온 추위를 잘 극복하고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행복 나눔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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