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존회 회장인 오경수 명인은 서용석 선생의 제자이자 조카로,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비롯한 민속음악의 발전과 전수에 앞장을 서왔다.
이번 공연은 제목인 ‘오경수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16-오경수의 대를 잇는 음악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대금의 명인인 고 서용석, 고 김광식의 가락과 우리나라 국창이였던 고 박초월의 소리를 잇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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