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명목으로 7억 원 뜯어…공범은 이미 구속
| ||
신 씨는 지난 2007년 지금은 상장 폐지된 한 코스닥업체 이사로 취임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바 있다. 공범 김 씨 역시 지난 2011년 보안업체 K 사를 인수했었다. 한편, 신 씨 아버지는 신격호 회장 체제에서 그룹 핵심 계열사와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표적인 기획통으로 꼽혔던 인물이다. 지금은 롯데가 운영하는 한 스포츠 팀을 맡고 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삼성전자 노조 부위원장, 2년간 명예훼손 재판…다른 노조에 고소당해
[단독] 더본코리아, ‘새마을식당’ 전직 가맹점주로부터 차액가맹금 관련 피소
[단독] "하필 시험 기간에"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 이용 전국 스터디카페 수백 곳 운영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