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로운 도약과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행복한 직장문화 다짐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간부진들은 확고한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